가사
사람은 손이 없어도 나뭇가지 휘어잡지만 이 내몸은 손 있어도 가는 임을 잡지 못하네 눈이 있어 한번하고 떠나 가지만 미소 띄고 가지만 내 마음 같을까 내 마음 같을까 가슴으로 울었네. 구름은 달이 없어도 임을 찾아 갈 수 있지만 이 내몸은 발있어도 임을 찾아 가지 못하네 눈이 있어 한번 하고 떠나 갔지만 미소 띄고 갔지만 내마음 같겠지 내 마음 같겠지 날 그리워 하겠지. 꽃들은 말이 없어도 나비들은 찾아 오지만 이 내몸은 기다려도 임은 찾아 오지를 않네 눈이 있어 한번 하고 떠나 갔지만 미소 띄고 갔지만 내 마음 같겠지 내 마음 같겠지 날 그리워 하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혜연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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