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토록 달랐었던 건지 우리가 살던 세상은 영원히 닿을 수도 없이 처음부터 정해진 얘기처럼 그래 다 잊어 줄 수 있어 시간이 흐르면 몇 번이나 다짐했는데 아직도 나의 맘은 널 원해 아무리 애써 봐도 난 안돼 가슴에 차오른 말 쏟아낼 수 없는 말 지금도 눈물로 흘러 모두들 잘 된 거라 말해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이대로 널 보내 주는 게 지금 나를 위한 일일 거라고 고개를 끄덕여 보이며 웃음을 지어도 내 마음은 다른 말을 해 아직도 나의 맘은 널 원해 아무리 애써 봐도 난 안돼 가슴에 차오른 말 쏟아낼 수 없는 말 이젠 눈물로 흘러 넘쳐 지금 너의 맘은 어디 있는지 나와 같은 곳에 멈춰 있는지 알 수만 있다면 매일 밤 난 기도해 너도 나와 같기를 널 다시 만날 수 있길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영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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