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맘을 만져봐 가지진 마 이토록 가벼웁잖아 투명한 그 속을 들여다 봐 조금은 두려웁잖아 아무도 내겐 없었어 아무도 찾지 않았어 내 손 끝에 닿지 않는 어제밤 꿈 속 같은 너 나의 눈에 반짝이는 슬픔을 훔쳐가줄래 강물 위 흐르는 차가운 달 더 깊이 숨고 있잖아 니 눈에 빠져드는 나른한 난 조금 더 쉬고 싶잖아 널 만나 나는 기뻐져 널 만나 나는 슬퍼져 내 손 끝에 닿지 않는 어제밤 꿈 속같은 너 나의 눈에 반짝이는 슬픔을 훔쳐가 줄래 내 손 끝에 닿지 않는 어제밤 꿈 속같은 너 나의 눈에 반짝이는 슬픔을 훔쳐가 줄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조동희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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