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진종일 바람처럼 와 낯선 거리를 서성이다가 언제나 버릇처럼 그 담가를 찾아 헤매네 모르는 사람들의 발자욱을 세다보며는 어느덧 강물에 외로움이 넘쳐 흘러 날리고 내 차라리 달빛되어 흘러서 그 창문 물결에 온통 추억으로 부서졌으면 추억으로 부서졌으면...... 언제나 버릇처럼 그 이름을 맴돌다가네 언제나 버릇처럼 그 담가를 맴돌다가네 저건너 강뚝에 길게 눕는 슬픈 그림자 사랑이 크며는 설움된다고 고개 돌리네 내 차라리 달빛되어 흘러서 그 창문 물결에 온통 추억으로 부서졌으면 추억으로 부서졌으면...... 언제나 버릇처럼 그 이름을 맴돌다가네 언제나 버릇처럼 그 담가를 맴돌다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규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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