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憧憬と屍の道 (동경과 시체의 길) [TV Size] (진격의 거인)
憧憬と屍の道 (동경과 시체의 길) [TV Size] -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3기 2쿨 OP 테마
가사
あの日人類は思い出した 그날 인류는 떠올렸다- 薄闇の中進む影は 어둠 속을 나아가는 그림자는 誰も心許なく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허락치 않고 不確かな未來はいつだって 불확실한 미래는 언제나 薄氷の上にさく 살얼음 위에 피어났다 夜を訪れる度に幾度も 밤은 찾아올 때마다 몇 번이고 冷たい手で俺たちの首筋を 차가운 손으로 우리의 목덜미를 優しく撫でた 상냥하게 쓰다듬었다 黃昏を裏切って 燈る 황혼을 배신하고 밝힌 希望の背につり 희망의 등불에 매달려 追い驅けた 뒤쫓아갔다 地獄へと 向かっていると知っても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夢の續きが見たいなら 꿈의 뒷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お前は何を差し出せる? 너는 무엇을 내놓을 수 있지? 惡魔は甘くささやいた 악마는 달콤하게 속삭였다 屍で道を作れ 시체의 길을 만들어라 この壁の向こうに何がある? 이 벽 너머에 무엇이 있지? 幼き日びに憧れた 어린 시절에 동경했던 『眞實』はすぐそこにある 『진실』이 바로 저곳에 있다 屍の道の先に 시체의 길 끝에 弓矢が 翔け拔けた軌跡 화살이 달려나간 궤적 翼を 散らして 날개를 흩날리며 心臟を 束ねても 심장을 다 모아 바쳐도 レクイエムには 早すぎる 레퀴엠은 너무 빠르잖아 太陽はまだ沈んでいないのだから 태양은 아직 지지 않았으니까 進み續ける 계속해서 나아가자 波の彼方へ 파도의 저편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Linked Horizon
- 장르
- 애니메이션/웹툰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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