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어 어항 속의 물고기처럼 언젠가 주인이 필요없다 느낄 때 버려질 수도 있다는 그런 생각은 못하지 그의 마음은 근심 하는데 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이 보호구역안의 사자처럼 누군가가 지켜 보고 있는 걸 몰라 그곳이 없어질 수도 있다는 걸 알지 못해 그의 마음은 근심 하는데 사람들은 무서운 것이 없어 더 이상 겸손하지 않아 나보다 높은 건 없으니까 세상엔 우리 뿐이야 그렇지만 우리의 이 모습을 누군가가 보고 있다면 그 사람이 이 세상을 만들었다면 얼마나 가슴아플까 배신감도 느낄꺼야 하지만 우린 깨닫지 못해 어항속의 물고기처럼 보호 구역안의 사자들처럼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성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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