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를 들었어
두 귀를 적시는
너의 숨소리 내 곁을
멀어져 가네
네게 미안한 부분도
사랑해 달라던 내 욕심이
널 떠나게 했어
이제 아침 오면 푸르도록
비 그치고
식은 체온에
눈을 뜨면 혼자일꺼야
Bye Bye 조심스럽게 난
돌아선 너의 등 뒤에
한번도 사랑이라 못하고
이제 아침 오면
푸르도록 비 그치고
식은 체온에
눈을 뜨면 혼자일꺼야
Bye Bye 조심스럽게 난
돌아선 너의 등 뒤에
한번도 사랑이라 못하고
Bye Bye
돌아선 너의 등 뒤에
한번도 사랑이라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