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애써 담담하게 난 미소도 보였어 걱정했던 것만큼 눈물은 안 났어 오히려 고갤 돌려 우는 널 보면서 오 얼마나 붙잡고 싶던지 나의 욕심이었을까 또 후회였을까 그날의 네 모습이 초라해 보인 건 그래서 더 아팠나봐 미안함 뿐이라 오 얼마나 날 원망했는지 긴긴밤 지나 계절은 흘러 우리가 걸어온 추억은 그곳에 멈춰버렸다는 걸 넌 멀어졌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 사랑을 받는 법도 주는 방법들까지 모두 가르쳐줘서 남김없이 고마워 다시 돌아간다 해도 너일 테니까 오 얼마나 얼마나 그리웠고 그리운지 너는 아닐 테지만
크레딧
- 아티스트
- 강동훈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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