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건 아닌데 정말 이건 아닌데 내 눈엔 그대 얼굴만 보여 안된다고 다짐해놓고 내 맘은 내 몸은 그댈 찾고 잊어보려고 모두 지워보려고 술잔에 가득 그대를 담아 비워보고 다시 비워도 넘치는 그대 그리움만 사랑에 목이 말라 시들은 꽃이 되버린 내 모습 닦아낼 눈물조차 이젠 없네요 세상의 못된 말들로 그댈 가슴속에 묻어도 하루면 또 다시 살아나고 가라고 멀리 가라고 이별에게 어서 가라고 부탁하고 애원해도 그댄 항상 내 곁에 한 걸음 다가서보면 그대는 두 걸음 세상 끝 어딘가로 숨네요 사랑에 목이 말라 시들은 꽃이 되버린 내 모습 닦아낼 눈물조차 이젠 없네요 세상의 못된 말들로 그댈 가슴속에 묻어도 하루면 또 다시 살아나고 가라고 멀리 가라고 이별에게 어서 가라고 부탁하고 애원해도 그댄 항상 내 곁에 한 걸음 다가서보면 그대는 두 걸음 세상 끝 어딘가로 숨네요 사는 게 죽는 것보다 힘든 날만 내게 주네요 그 사람도 그 사랑도 나완 상관없다며 그대가 떠난 자리엔 누군가 찾아와 흐르는 눈물 닦아줄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LP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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