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새벽 밤을 지새우고 다시 또 다른 새벽 밤이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삶을 살다 고집을 피운 아이들의 모습처럼 다시 또 지름은 없어 가야 해 그냥 해 털어야 해 입장 바꿔 생각해 나도 널 이해 못해 우리가 만든 밤이네 누군가 나를 찾기에 고요의 시간을 참기에 다른 걸 다르게 만드네 우리는 끝없이 또 다른 관계 더 많은 한계 돈 냄새를 맡네 열 손가락 빛에 감겨 숲으로 가네 작별 넓은 세계로 갈게 내 심장을 뭐 보여주지 않을 거야 함부로 나를 판단하지 마 고맙지 않아 난 널 알고 싶지 않아 너를 말하지 마 그냥 너의 삶을 살아 뒤를 보지 않으니까 난 그저 돈과 명예 생각뿐 그저 나의 판을 크게 만들 뿐 엄마와 내 여자의 행복 생각뿐 좋은 집 좋은 차 멋진 삶을 원할뿐 세상 모든 걸 품에 담아 새벽 밤을 지새우고 다시 또 다른 새벽 밤이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삶을 살다 고집을 피운 아이들의 모습처럼 다시 또 지름은 없어 가야 해 그냥 해 털어야 해 입장 바꿔 생각해 나도 널 이해 못해 우리가 만든 밤이네 누군가 나를 찾기에 고요의 시간을 참기에 다른 걸 다르게 만드네 우리는 끝없이 공간 다른 공간에 큰 바다 위에 떨어진 유성을 찾았네 용의 형상 왕의 옷 입은 주변의 빛이 부럽기에 시간을 다르게 써 내 시간은 계속 달려 우린 더 갈구해 빛이 나기를 높아져 백두천지 위로 가기를 선을 그어 고통과 과거는 잠시 눈을 떠 존재해 미래의 상징 새벽 밤을 지새우고 다시 또 다른 새벽 밤이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삶을 살다 고집을 피운 아이들의 모습처럼 다시 또 지름은 없어 가야 해 그냥 해 털어야 해 입장 바꿔 생각해 나도 널 이해 못해 우리가 만든 밤이네 누군가 나를 찾기에 고요의 시간을 참기에 다른 걸 다르게 만드네 우리는 끝없이 기억해 난 가득한 잔 엄마의 밤 친구의 날 태어난 아이 아무도 아냐 내리는 별 우수에 찬 거짓말과 확신에 찬 쓰레기와 보석을 말이야 탯줄로 이어진 우주로 감싸 생각의 끝에서 떨어져 만나 여럿의 사람을 버리고 버렸어 새롭게 찾게 된 친구를 반겼어 배고파 쓰러진 거지를 잡았어 배불러 쓰러진 부자가 되어서 이곳을 떠야 해 이곳을 떠야 해 서울의 하늘 여전히 빛나네 서울의 삶 황금으로 물드네 새벽 밤을 지새우고 다시 또 다른 새벽 밤이 찾아오고 또 다시 반복하여 삶을 살다 고집을 피운 아이들의 모습처럼 다시 또 지름은 없어 가야 해 그냥 해 털어야 해 입장 바꿔 생각해 나도 널 이해 못해 우리가 만든 밤이네 누군가 나를 찾기에 고요의 시간을 참기에 다른 걸 다르게 만드네 우리는 끝없이
크레딧
- 아티스트
- BRWN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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