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이 슬픈 날엔 내 우산에 맺힌 눈물 또다시 서울의 밤엔 내 마음을 적시는 차가운 비가 빗소리에 촉촉히 젖은 가슴을 베일 듯 한 밤 오늘 유난히 그리운 날 답답한 마음에 난 우산을 접어 보지만 내 마음은 이 비를 견딜 수 없어 조용히 파고드는 아픔 빗소리에 촉촉히 젖은 가슴을 베일 듯 한 밤 까만 눈동자 긴 머리 이쁜 어깨 너의 모든 모습이 내 기억에 머무르네 오 입술 너의 입술 작은 입술 다신 없을 아직 그 입맞춤에 시간이 멈춰있네 난 우산을 접어 보지만 내 마음은 이 비를 견딜 수 없어 너 없이 살아가는 날 상상 해본 적 없어 까만 눈동자 긴 머리 이쁜 어깨 너의 모든 모습이 내 기억에 머무르네 오 입술 너의 입술 작은 입술 다신 없을 아직 그 입맞춤에 시간이 멈춰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망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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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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