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마주할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나의 서른 네 해가 내게 가르친 지혜란다 나 역시도 말대로 행하기엔 제법 어려운 현실임을 잘 알지만 그럴수록 자신을 더 믿어 주기를 잘못은 인정함이 용기임을 알기를 약자 앞에 한없이 약해지길 부당한 힘 앞엔 한없는 강자이길 훈계하려는 건 아니야 단지 느낀 걸 나누고 싶은 맘뿐야 아빤 널 믿어 맑은 마음을 하늘이 함께임을 이 노래를 이해할 나이쯤 한 번 더 너와 함께 얘기할 수 있기를 감당하기 힘든 슬픔 앞에 설 때면 함께 눈물 나눌 벗을 가진 삶이길 외롭지 않길 야망보다 사랑이 더 귀함을 두 눈빛 가득히 담고 살아가길 자랑하기보단 나눠 주는 삶이길 화에 인색하고 웃음에 넉넉하길 자연 앞에 겸허한 가슴이길 머무는 곳마다 빛과 소금 되길 풀잎에 맺힌 이슬 같은 세상을 씻어줄 그 맑음을 꼭 간직하길 감당하기 힘든 슬픔 앞에 설 때면 함께 눈물 나눌 벗을 가진 삶이길 야망보다 사랑이 더 귀함을 두 눈빛 가득히 담고 살아가길 자랑하기보단 나눠 주는 삶이길 화에 인색하고 웃음에 넉넉하길 자연 앞에 겸허한 가슴이길 머무는 곳마다 빛과 소금 되길 그럴수록 자신을 더 믿어 주기를 잘못은 인정함이 용기임을 알기를 약자 앞에 한없이 약해지길 부당한 힘 앞엔 한없는 강자이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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