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때 꿈에 부풀었던 시간들 잊기엔 너무 아까웠던 순간들 다 비워내려했던 나의 모습을 무색하게 만든 책상위에 낡은 너의 엽서들 오 사랑은 변해간다지만 그대만은 늘 거기에 서서 한치도 멀어지지않았네 나 이제야 뒤돌아 그대 그림자를 안고서 여기에 있어주었음에 알았다고 참 고맙다고 그대 내게 해주었던 말 몇번이고 나의 머릿속을 맴돌다 얼어있던 나의 마음속을 깨우네 둘이지만 우리 하나되는 꿈을 꾸고있단 말 오 이별은 순간이라지만 그대만은 늘 거기에 서서 한치도 멀어지지않았네 천 걸음을 한 걸음 같이 내게 와주었음에 나 깊이 그댈 바라보며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오후에 만난 성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