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열두번도 넘었었잖아 너의 그 차가운 거절 어색했던 내가 생각나 어느새 겨울은 춥지 않은 계절이 되고 아직도 너는 대답이 없고 창밖에는 눈이 멈출 것 같아 말투가 변해가고 아는게 많아져도 아침이 밝아오고 나서야 잠이 들곤 해 아직도 모르는게 더 많지만 온통 너만이 내 곁을 밝혀주고 있어 눈도 마주치지 못하던 날 바라만 보던 너의 눈 속엔 내가 있고 우리 둘은 두 손을 마주 잡네 말투가 변해가고 아는게 많아져도 아침이 밝아오고 나서야 잠이 들곤 해 아직도 모르는게 더 많지만 온통 너만이 내 곁을 밝혀주고 있어 파도를 만날 때쯤 우린 흔들릴거야 아침이 밝아와도 내 곁을 떠나지는 마 내 곁을 떠나지는 마
크레딧
- 아티스트
- 전차인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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