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나를 데려가줘 그 사람 있는 곳에 세월 속에 묻어버린 추억을 찾고 싶어 바람아 그 사람 지금까지 어떻게 지냈니 괜찮아 니가 본 그대로 말해줘 너도 알아볼 수 없게 변한건 아닐테지 혹시 살아가느 일이 힘겹진 않을 건지 아직도 살아가는 일이 힘겹진 않은 건지 아직ㄷ 한마디 대답조차 해주지 못하고 왜 자꾸 울기만 하는 거니 잊을 수 없어 아직도 내 가슴엔 그댄 있는 거야 잊을 수 없어 이제 와 생각하면 그댄 내 전부였어 가진 것 없는 내 삶이 뜨거운 건 사랑 때문이지 이렇게 나 살게 하는 이유 지나가다 들려주렴 그 사람 향기를 담아 혹시 내가 없더라도 문 앞에 두고 가렴 가끔씩 그 사람 내 소식을 궁금해 하거든 넌 그냥 모른다 얘기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성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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