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별빛이 가는 곳을 따라 갈 수는 없겠지 그대와 함께 꿈꾸던 바다도 언젠간 사라질 테니 소리도 들리지 않고 눈물도 더 이상 없어 바람이 떠밀어 가는 이 길 되돌아 볼 수도 없겠지 푸른 기억들이 만나는 지친 꿈속에 닿을 듯 빛나던 별들도 이젠 바람이 불어도 걷히지 않는 구름 속으로 사라져 보이질 않아 시작도 알 수 없는 끝도 없이 외로운 저 하늘을 그대가 먼저 볼 수만 있다면 꿈처럼 내게 말해줘요 푸른 기억들이 만나는 지친 꿈속에 닿을 듯 빛나던 별들도 이젠 바람이 불어도 걷히지 않는 구름 속으로 사라져 보이질 않아 시작도 알 수 없는 끝도 없이 외로운 저 하늘을 그대가 먼저 볼 수만 있다면 꿈처럼 내게 말해줘요 별빛이 가는 곳을 따라 갈 수는 없겠지 그대와 함께 꿈꾸던 바다도 언젠간 사라질테니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보령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