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왜 벌써 일 년이 흘러간 거야 올해를 놓아주는 일은 내겐 늘 어려워 나 마음의 준비를 못 했단 말야 이제는 익숙해질 법한데 매번 아쉬워 어른이 되긴 이른데 나는 꽤 많이 자랐고 세상의 무서움도 너무 잘 알게 됐어 난 아직도 그때의 우릴 기억해 한땐 전부였던 Cyworld 내내 놓질 못한 문자 난 어쩌면 여전히 거기 머물러 언니방에 있던 Cd player 밤새도록 노랠 듣다 잠들던 그날에 바쁘게 살고 있는데 나는 매일 잠 못 들고 혼자의 외로움도 너무 잘 알게 됐어 난 아직도 그때의 우릴 기억해 한땐 전부였던 Cyworld 내내 놓질 못한 문자 난 어쩌면 여전히 거기 머물러 언니방에 있던 Cd player 밤새도록 노랠 듣다 잠들던 어디다 두었는지조차 잊고 있던 오래된 기억 그 속에서 웃고 있던 나 그때를 기억해 난 아직도 그때의 우릴 기억해 한땐 전부였던 Cyworld 내내 놓질 못한 문자 난 어쩌면 여전히 거기 머물러 언니방에 있던 Cd player 밤새도록 노랠 듣다 잠들던 그날에
크레딧
- 아티스트
- 한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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