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ei Sky
코스모스
때론 난 너를 깨우고 싶어져 너의 인생속에서 때론 아무 표정 지어낸 말 없이 아무것도 아닌 날 보여도 괜찮을꺼야 다시 지나온 시간만큼 부르면 우린 또 좋아질꺼야 *매일 아침마다 나는 가슴이 아파 원치 않은 메아리 또다시 깨닫는거야 우리 가슴에 흐르던 강은 어딘가 바위에 부딪혀 점점 짙은 빛으로 물들어 가는 것* 다시 지나온 시간만큼 보내면 우린 또 좋아질꺼야 ** 반복 때론 난 너를 깨우고 싶어져 너의 생활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