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가운 거울 속에 보이는 지친 나의 모습이 왠지 오늘은 누군가에게 어떤 말이라도 듣고만 싶어 그냥 보이지 않는 저 길의 끝으로 걷다보면 오늘도 멈춰버린 내 하루와 수 없이 나를 무너뜨린 내가 미워 한참을 버티다 겨우 눈을 뜬다 누구를 위해 달려왔는지 기댈 곳은 있는지 나도 내 맘을 헤아릴 순 없지만 수 많은 생각들만 보이지 않는 저 길의 끝으로 걷다보면 오늘도 멈춰버린 내 하루와 수 없이 나를 무너뜨린 내가 미워 한참을 버티다 겨우 눈을 뜬다 지나간 시간들 마저 힘겨운데 아득히 남아있는 그 곳만이 지금도 나를 일으키는 한 마디에 언제나 그렇듯 겨우 눈을 뜬다 오늘도 위로가 필요한 나에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클래스메이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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