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주님과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듯 또 하루를 살고 싶은데 내 마음이 시선이 이렇게도 분주해서 뺏기고 또 놓쳐버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이가 들어가면 깊어져만 갈꺼라 여겼는데 바람에 날려가는 길가의 모래처럼 여전히 비틀거리고만 있네 나 주님과 천천히 호숫가를 거닐듯 그렇게 살고 싶은데 얼마되지도 않는 내 욕심에 자존심에 갇혀져버린 것 같아 말처럼 맘처럼 되지 않는 많은 것들 인생의 큰 무게로 다가올 때 보이지는 않아도 그 진실함을 믿는 것 내 오늘이 어제와 다른 이유 나 주님과 잔잔한 호숫가를 거닐듯 그렇게 걷고 싶은데 바람이 불 때나 혹 조금 잦아들 때도 아무렇지 않은 것 처럼 나 주님과 잔잔한
크레딧
- 아티스트
- O'Bed (오벧)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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