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Umm 내가 그렸던 그림에 얼룩이 묻어 다 망가졌네 의도 조차 못 알아볼 정도로 뒤덮인 검은 잉크를 탓해 원했던 형태와 다르게 제작된 작품에 만족하되 본래의 뜻 그 의미를 어떻게든 집어넣어 포화된 예술의 상태 괜히 불 속에 들어가봐야 괜히 물 속에 잠수해봐야 내가 체험한 고통의 자화상 어찌 내가 이런 결론을 발표하나 지금은 예전과 다르게 막연히 숨을 참지않고 뱉어서 표현하니 버텨왔던 시간 가파르게 올라간 불씨가 다음을 예지하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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