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의 말투 눈빛 하나하나까지도 나에게는 그날의 날씨 같아 하늘을 나는 저 새들에게도 따뜻하고 바쁜 심장이 뛰지 사랑한다는 것은 잔인한 역병 같은 거 대신 아파할 수 없는 이 마음을 아는지 우리의 심장이 같은 속도로 뛸 수 있도록 내가 좀 더 천천히 천천히 걸을게 우리의 심장이 같은 리듬에 노래하도록 내가 조금 더 천천히 천천히 부를게 피지 않은 꽃들의 숨소릴 들어 보이지 않는 분주한 걸음 바다를 가르는 저 돌고래에게도 따뜻하고 바쁜 심장이 뛰지 사랑한다는 것은 무거운 욕심 같은 것 아직 피지 않은 꽃을 재촉하는 것처럼 우리의 심장이 같은 속도로 뛸 수 있도록 내가 좀 더 천천히 천천히 걸을게 우리의 심장이 같은 리듬에 노래하도록 내가 조금 더 천천히 천천히 부를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뜻돌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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