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월요일 오후 우리 둘 우연히 만난 친구들 여전한 네 모습이 무척 반가웠어 어떻게 살고 있냐고 어머닌 잘 계시냐고 꿈꾸던 이상형은 만나게 됐냐고 희미하지만 아름다웠던 날들 저 밤하늘 에 별이 되어서 우리에게 말 하네 행복하라고 그날의 우린 어렸어 두려운 것도 없었지 이제는 알 것 같아 어디로 가는지 터져 버릴 듯 너의 맘이 아파도 견뎌 내야 해 멀리 보여도 힘이 들어도 우리 포기 하지 마 I think about you 미쳐 버릴 듯 빠르게도 지나온 시간 들 속에 가슴 속 깊이 쌓여만 가던 나의 상처들이여 미쳐 버릴 듯 힘이 들어도 견뎌 내야 해 멀리 보여도 가슴 아파도 견뎌 낼 거야 I know you can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승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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