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꼭 이래야만 하니 독해져야하니 그래서 편해졌니 하지마 내게 이러지마 나를 잘 알잖아 너무 깊게 생각하는걸 가슴이 뛰고 있던 심장이 덜컥 멈춰서 가라앉는듯해 날 사랑하잖아 더 다칠까 겁나는거잖아 알아 나보다 어른스러운거 제발 너의 마음에 닿을수있는 이 끈을 놓지 말아줘 이젠 사랑을 알것같은데 또 니 번호를 눌러봐 또 다시 확인해 자꾸 잘못거나봐 아니야 뭔가 잘못됐어 나의 손가락이 내 전화기가 좀 이상해 아니지 끝이 온건 아니지 다시 돌아와 날 안아줄꺼지 날 사랑하잖아 더 다칠까 겁나는 거잖아 알아 나보다 어른스러운거 제발 너의 마음에 닿을수 있는 이 끈을 놓지 말아줘 이제야 내가 미워져 술취한 어느날밤에 못난 내 손가락은 또 없는 너의 번호를 버릇처럼 누르겠지 또 울겠지 내 안에 있잖아 없어지는건 무엇도 없잖아 어떻게 없던 일이 될수있니 너의 작은배려도 스친얘기도 내가 잊으려할수록 기억은 거꾸로 자꾸 늘어 넌 더욱 내안에 있으려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옥주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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