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희 힛트전집 3
박인희
산소리 나무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그대가 불러주던 고운노래 귀기울인다 이제는 다시 돌아올 길 없는 사랑의 추억 이어라 황금의 햇빛속을 걸어가던 두 사람 이마를 마주대고 영원한 꿈을 꾸었지 이제는 다시 돌아올 길 없는 사랑의 추억이어라 기쁠때나 슬플때나 한 마음 한 뜻으로 위로하고 아껴주던 그 시절 생각난다 이제는 다시 돌아올 길 없는 사랑의 추억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