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3
김수희
바람이 창문사이로 쓸쓸히 불어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외로움 밀려오네 이슬 맺힌두눈에 소리없이 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의 창가에 쓸쓸히 젖어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 이슬맺힌두눈에 소리없이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의 창가에 쓸쓸히 젖어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