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Like the sun 어느샌가 눈을 감아 버릴 만큼 반짝일 거야 뭉게구름 높은 하늘 딱 좋은 바람 여전히 다 아름다울 거야 그 다음 날에는 햇살에 눈을 뜨고 나른함이 감쌀 때 나도 몰래 그 포근함에 어느새 잠에 들 때 햇빛 받아 반짝이는 한강 View 아주 무더울 때 시킨 아아 둘 페스티벌에서 먹던 맥주들 내 기분의 Switch 바로 바꿔 Woo 다시 또 Switch를 똑딱여봐도 캄캄한 방안 I just close my eyes Like the sun 어느샌가 눈을 감아 버릴 만큼 반짝일 거야 뭉게구름 높은 하늘 딱 좋은 바람 여전히 다 아름다울 거야 그 다음 날에는 서울은 시끄럽고 복잡해 yeah yeah yeah 뻑적지근하게 복작대 um 저 높고 높은 내 거 아닌 빌딩 다다닥 빌라 일하러 가는 개미 떼 어지럽게 이리 많은데 나 하나가 사라진다 해도 티가 날까 몰라 쉿 아무 일도 없듯 별일 없듯 하루가 지나 참 수고했어 이제는 아프지 않을게 Like the sun 어느샌가 눈을 감아 버릴 만큼 반짝일 거야 뭉게구름 높은 하늘 딱 좋은 바람 여전히 다 아름다울 거야 그 다음 날에는 Like the sun 어느샌가 눈을 감아 버릴 만큼 반짝일 거야 뭉게구름 높은 하늘 딱 좋은 바람 여전히 다 아름다울 거야 그 다음 날에는
크레딧
- 아티스트
- 라노 (LLANO)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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