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손 내밀어 만질 수 있기를 또 창 밖에 보이는 세상만이 전부이길 바랬지 두려웠어 어제의 눈물이 날 묶어둔채 가지 말라고 또 쓰러진다고 했지 지금보단 나을꺼야 그래 다시 가는거야 어차피 단 한번뿐인 시간들 문을 차고 나가서 부딪쳐 볼래 이미 벌써 시작된 나 여기 있기에 세상 끝이 다른 시작을 말해도 저 끝까지 뭐가 있는지 볼꺼야 혼자라는 생각들 때문에 나 곱지않은 시선으로만 이 세상을 얘기했지 지금보단 나을꺼야 그래 다시 가는거야 어차피 단 한번뿐인 시간들 문을 차고 나가서 부딪쳐 볼래 이미 벌써 시작된 나 여기 있기에 세상 끝이 다른 시작을 말해도 저 끝까지 뭐가 있는지 볼꺼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에메랄드 캐슬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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