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인연이 아니였을까 마음 담담히 널보내며 다짐했지만 행복하길 바란다는 비겁한 한마디로 얼마전에야 들었어 그누구의 반대에도 외면하고 더 강하게 널잡아줄 나를 바랬다는걸 차마 더 힘들게 할순 없었어 차라리 니곁에 내가 없어지는게 널위한 최선이라 믿었어 지금도 그렇게 믿을께 난 못하더라도 너는 나를 잊어주길바래 둘중 한명이라도 행복해져야 하니까 차마 더 힘들게 할순 없었어 차라리 니곁에 내가 없어지는게 널위한 최선이라 믿었어 지금도 그렇게 믿을께 난 못하더라도 너는 나를 잊어주길바래 둘중 한명이라도 행복해져야 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윤현석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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