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잘 지내고 있니 아픈 곳은 없니 그래 바보같은 혼잣말 오늘따라 더 차가운 바람이 불어 허전해 그런가봐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웠던 그대가 생각나 한 사람을 잃고서 한 사람을 그리워한다 늦어버린 후회가 내 발을 묶는다 그대가 우우 너무 그립다 눈이 부실만큼 찬란했었던 우리가 생각나 한 사람을 잃고서 한 사람을 그리워한다 늦어버린 후회가 내 발을 묶는다 그대가 우우 너무 그립다 돌아올 수 없냐고 물어보면 안될까 너무 큰 욕심일까 한 사람을 잃었다 그 사람이 너무 그립다 늦어버린 후회가 내 발을 묶는다 그대가 우우 너무 그립다 그대가 우우 너무 그립다 그래 나 우우 아직 여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성훈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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