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믿고싶지 않았어 들려오는 소문들을 너에게 다른 사람이 생겼다는 그 말을 잘못봤을 거라고 그냥 친구일거라고 너의 맘이 그렇게 쉽게 변할리 없다고 난 끝까지 내 자신을 속이며 난 니가 그럴리 없다 믿으며 난 너의 집앞에서 기다리다 드디어 너와 그녀를 보고야 말았어 바보같이 아무말도 못하고서 멍하니 바라봤어 나를 마치 처음보는 사람처럼 스쳐지나쳐 가는 너 믿을수가 없었어 믿어지지가 않았어 날 지나쳐 가는 너의 모습 빤히 보면서도 뭐라고 해야할지 이럴수 있는건지 우리가 함께 했던 모든 약속들은 뭔지 널 붙잡고 따지고 싶었지만 난 하고픈 말이 너무 많았지만 날 지나치는 너의 그 차가운 얼굴에 용기를 잃고 그 자리에 서서 바보같이 바보같이 아무말도 아무말도 못하고서 널 멍하니 바라봤어 나를 마치 나를 마치 처음보는 처음보는 사람처럼 그렇게 스쳐지나쳐 가는 너 매일 같이 매일 같이 니가 다시 니가 다시 돌아올지 그럴지도 모른단 생각에 한결같이 한결같이 기다렸어 기다렸어 바보같이 이런 줄도 모르고 이런 줄도 모르고 이런 줄도 모르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