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을 기대하며/옛이야기
김규민
깊어진 너의 한숨에 가끔씩은 슬퍼질껄 처음부터 알았지만 그것조차도 난 좋았어 말이 없는 너를 보면은 나는 항상 궁금해 무슨생각을 하는지 화가 난걸까 알고싶었어 한때는 두려워도 했었지 사랑이 큰것만큼 다가올아픔때문에 하지만 멈출순없어 언젠가 넌 말햇지 강하게만 보이는너 나약한걸 감추려는 몸짓이라고 하지만 넌모르고 있지 널위한 내사랑을 바로 그것은 약한 널위한 나의 가장 큰 사랑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