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간절하지 못해 욕심내지 않았던 실은 그리운 온기 음, 나름 오랜 날을 버텨온 난 숙이고만 걸었지 이런 내 좁은 시야엔 온통 잿빛의 회색 도로 보이지 않던 날들 여기 너와 함께 피고 지는 마음을 달아놔 니가 아니면 보지 못했을 무수히도 많은 마음 색깔들 무서워 사실 아직은 답을 보지 못한 이 처음을 다시 꿈꾸며 그리다 이젠 오늘이 부디 어제였으면 어지럽게 잘 모르겠는, 엉켜온 마음을 보여주는 표정들 분명 처음은 아닌데 내가 이렇게 웃었던가 바라지 못했던, 바라던 따뜻함들이 곧 올 거라고 널 찾아가고 있다고 기다리면 된다고 여기 너와 함께 피고 지는 마음을 달아놔 니가 아니면 보지 못했을 무수히도 많은 마음 색깔들 무서워 사실 아직은 답을 보지 못한 이 처음을 다시 꿈꾸며 그리다 이젠 오늘이 부디 어제였으면
크레딧
- 아티스트
- 송희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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