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적당한 답은 나오지 않고 긴긴밤 잠은 오지를 않네 눈을 감아도 다를 건 없고 그렇게 매일 바쁜 나의 밤 대단한 걸 바라지 않아 잘 먹고 편안히 잠드는 것 왜 그게 참 숙제 같은지 나만 혼자 애쓰는 건지 자장가는 잔소리 같고 침대는 깊은 바다 같아 어둔 밤 길을 잃어버린 외로운 별 고단한 작은 새 오늘 또 밤이 찾아오면 난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까 날 꼭 안아줘 잠깐이라도 다 잊고 모른 척 도망치게 해줘 꿈을 꾼다는 건 꿈같은 말이야 적어도 내겐 어려운 일이야 악몽이라도 내게 온다면 먼 길 오느라 수고했다고 쉬어가라고 내 곁을 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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