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가 보는 앞에서 난 그렇게 사라져 갔지 아물지 못할 그 상처만 남겨둔 채로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진심이 아닌데 이제와 어떻게 아무 말 없는 너에게 다 설명할까 차갑게 변해버린 널 가슴에 묻고 소리내어 널 불러보지만 소용 없는 나의 미련일 뿐 너는 돌아올 수 없어 고개를 저어봐도 지울수가 없어 잊지 못할 그 때 그 순간을 평생 내 맘에 깊은 상처만 남겨둔 채로 사라져간 너를 창가에 서서 지는 붉은 노을을 보고 있어 울먹이며 나를 잡던 그날의 간절한 너의 눈을 보는듯해 부디 나를 용서해줘 이젠 제발 언제나 네가 지켜보는 것 같아 눈물로 날 원망하면서 아무 것도 할수가 없어 나를 놓아줘 그러는게 아니었는데 진심이 아닌데 이제와 어떻게 아무 말 없는 너에게 다 설명할까 차갑게 변해버린 널 가슴에 묻고 소리내어 널 불러보지만 소용 없는 나의 미련일 뿐 너는 돌아올 수 없어 고개를 저어봐도 지울수가 없어 잊지 못할 그 때 그 순간을 평생 내 맘에 깊은 상처만 남겨둔 채로 사라져간 너를
크레딧
- 아티스트
- 핑클 (Fin.K.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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