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대로 시간이 멈추면 나는 너무 외로움에 떨고 말아 어두운 내 방 가득하게 그대 고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이런 밤 그대에게 어떤 느낌 전할까 허무하게 흐르는 시간들 나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알수없는 두려움에 다가서지도 못하고 있어 나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다가설 수 없는 마음 이렇게 밤은 깊어가는데 이제 모두 끝나고 밤새 울던 풀벌레 새벽 이슬 방울에 잠들고 나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알수없는 두려움에 다가서지도 못하고 있어 나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다가설 수 없는 마음 이렇게 밤은 깊어가는데 나 이렇게 그대를 사랑하고 있지만 알수없는 두려움에 다가서지도 못하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예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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