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문득 뺨에 닿는 시리도록 차가운 공기 가득 들이 쉰 숨에 그리움이 가득 차 조용히 깊어진 계절이 좋다면서 가득 나를 안아주던 너의 품이 있었어 찬 바람이 스치며 널 아프게 하진 않는지 잘 지내냐는 인사가 가만히 흩어져 새하얗게 뒤덮인 너와 나의 계절 속에서 여전히 나는 너를 그리고 그리고 그리워해 닿지 않을 인살 보내 겨울이 지나가고 또 한 번의 겨울이 오고 가도 난 아직도 멈춰 서서 너를 기다려 시리도록 눈부신 너와 나의 시간 속에서 여전히 나는 너를 그리고 그리고 그리워해 닿지 않을 인살 보내 너의 계절 안에 살아
크레딧
- 아티스트
- Hena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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