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만약이란 말에 서성였나 길을 잃어버린 그리움의 여름밤은 떠나지 못한 채 내 마음을 붙잡았나 노래는 귓가에 맴돌겠지 담아내지 못한 수놓아진 별들처럼 흩어진 우리의 조각난 마음들 사이 수없이 되뇌이며 마음을 달래봐도 더는 막을 수 없는 건 터질 듯 세어 나온 메우지 못할 기억들 또 한 번의 미련을 삼킬래야 삼킬 수 없는 것을 우린 너무 잘 알기에 망설일 마음조차 또 길을 잃어 가겠지 노래가 저 멀리 흘러가면 바람 끝에 닿아 흩어질 이 마음처럼 사랑은 그곳에 영원을 노래할 곳에 수없이 되뇌이며 마음을 달래봐도 더는 막을 수 없는 건 터질 듯 세어 나온 메우지 못할 기억들 또 한 번의 미련을 삼킬래야 삼킬 수 없는 것을 우린 너무 잘 알기에 망설일 마음조차 또 길을 잃어 가겠지 한 여름 사랑은 흘러가고 움켜쥐려 했던 바램들이 떠나가면 사랑은 그곳에 영원을 노래할 곳에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지수, 신지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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