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제였니 처음 만난 게 여행길에 기차에서 마주쳤지 상큼한 너의 그 모습은 달콤한 케익 같았어 눈을 뗄 수가 없었어 너무 니가 예뻐서 너를 만난 Lucky Day 하루도 빼지 않고 널 만나고 싶어서 괜한 핑곌 대며 전화로 널 불렀지 촉촉하고 달콤한 목소리 기분 좋게 부드러운 눈빛 여름이 가기 전에 너와 키스해 보고 싶어 하나 둘씩 천천히 내리는 빛물처럼 내 맘을 적셔 줘 오늘밤엔 널 꼭 안고 싶어 오늘밤에 나올 수 있니 지금 너에게 물어볼 말이 있어 하루종일 생각했어 서두르는 건진 몰라도 내가 그저 그런 거니 나를 좋아하는 거니 솔직하게 Tell me now 적당히 나를 대하고 모른척 한거니 아님 여태 진짜 내 진심을 모른 거야 촉촉하고 달콤한 목소리 기분 좋게 부드러운 눈빛 여름이 가기 전에 너와 키스해 보고 싶어 하나둘씩 천천히 내리는 빛물처럼 내 맘을 적셔 줘 오늘밤엔 널 꼭 안고 싶어 오늘밤은 내게 잊지 못할 생애 최고의 새벽을 맞게 된 거야 내일부터 또 달라질 거야 그녀가 먼저 전화를 걸테니 이젠 무엇도 부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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