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엄마가 부르던 노랠 내가 해 그래 나는 개똥벌레 늘 품던 기대도 난 없게 돼 그렇지 적당히 아물어 더할 나위 없이 이 늦은 밤에 어울릴만한 노래야 내 기분은 벌써 저 위에 같잖은 콧노랠 부르겠지 난 작은 바람에 나부끼겠지 저 깃발같이 춤추네 춤추네 만남이란 게 참 더러운 거지 그래 차마 웃질 못해 낡은 기억도 재미없게 돼 두드려봤으나 더 들을 말이 없지 이 늦은 밤에 슬퍼 없어질 노래야 내 기분은 벌써 저 위에 같잖은 콧노랠 부르겠지 난 작은 바람에 나부끼겠지 저 깃발같이 춤추네 춤추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문웅주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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