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비에 젖어 흐느끼던 모습 당신은 비바람 타고 저 멀리로 사라지고 아침에 창가로 따스한 햇빛은 흩어져야만 하나요 님아 바람이여 (바람이여) 하늘이여 (하늘이여) 그럴수는 없겠지만 언제나 마주앉아서 있어봤으면 난 좋겠네 모든걸 잊겠네 당신이 나는 난 나나난난나 나난난나 나난난나 나난난나 나난 나난 너를 보고 사랑처럼 느낀 나는 그래 꽃잎에 젖은 찬 이슬로 변해가고 아침에 창가로 따스한 햇빛은 흩어져야만 하나요 님아 바람이여(바람여)하늘이여(하늘이여) 그럴 수는 없겠지만 언제나 마주앉아서 있어봤으면 난 좋겠네 모든걸 잊겠네 당신이 나는 난 나나난난나 나난난나 나난난나 나난난나 나난 나난
크레딧
- 아티스트
- 소리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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