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 히트전집
이승재
마지막 한 마디 못하고서 눈물을 머금은채 입술 떨리던 그 모습 아직도 내마음엔 깊이 남아있네 이별의 그날 밤 떨리는 두 손 내밀며 어느새 돌아서더니 이젠 가 버린 여인입니다 가슴 아픈 상처입니다 잡을 수 없었던 내가 내가 미울 뿐입니다 이별의 그날 밤 떨리는 두 손 내밀며 어느새 돌아서더니 이젠 가 버린 여인입니다 가슴 아픈 상처입니다 잡을 수 없었던 내가 내가 미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