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답답한 하늘 바라보니까 또 떠오르네 엄마의 얼굴 배고파서 전화했더니 바쁘다고 전화 끊으란다 소주 빈병들 쳐다보니까 또 스쳐가네 우리 아버지 얼굴 속쓰려서 전화했더니 한숨소리만 울려퍼지네 오늘같은 밤에는 가시나들 꼬시러 바람쐬러 밖으로 나가자 여느때와 같이 끓인 짬뽕라면 찬밥말아서 다 먹고나니까 고모한테 전화가 오네 나오란다 고기 사준다고 아 고모 오늘같은 밤에는 가시나들 꼬시러 바람쐬러 밖으로 나가자 오늘같은 밤에는 머시마들 꼬시러 바람쐬러 밖으로 나와라잉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찌와 TJ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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