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봄 여름 가을 계절이 지나도 항상 얼어붙던 내 마음 두려워 떨던 너와 나 기다림 끝에 그 손길에 녹아 시선도 시간도 구애 없이 이젠 온전히 바라볼 수 있어 사랑이란 건 두려운 게 아냐 잡은 손 놓지 않아도 돼 추운 겨울이 와도 움츠러들지 않아 우리 봄 여름 가을 계절이 지나도 항상 닫혀있던 내 마음 두려워 떨던 너와 나 간절함 끝에 그 손길에 녹아 눈물도 미움도 흔적 없이 이젠 그 길을 함께 갈 수 있어 사랑이란 건 두려운 게 아냐 잡은 손 놓지 않아도 돼 추운 겨울이 와도 움츠러들지 않아 우린 추운 겨울이 와도 움츠러들지 않아 움츠러들지 않아 우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유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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