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桜舞うあの日に帰り 벚꽃이 흩날리던 그날로 돌아가 あなたをもっと抱きしめてたなら 너를 좀더 꽉 안아줬더라면 今でも一緒に歩いてたのかな? 지금도 함께 걷고 있었을까? 僕が描いた夢を 내가 그렸던 꿈을 あなたに押し付けてたよ 너에게 강요했었어 でも、いつだって笑顔で 하지만, 언제나 웃는 얼굴로 背中を押してくれたのに 나의 등을 밀어주었었는데 あなたが描いた夢を 네가 그렸던 꿈을 僕は受け止めもせず 나는 받아드리지 않았어 すぐ見せる悲しい顔の 바로 네가 보였던 슬픈 표정 意味も知らずにいた 그 의미도 모르고 있었어 はじめは同じ 場所に咲いた花 처음에는 같은 자리에 피었던 꽃 少しの雨で 花びら落ちてく 약간의 비가 와 꽃잎이 떨어져가 桜舞うあの日に帰り 벚꽃이 흩날리던 그날로 돌아가 あなたをもっと抱きしめてたなら 너를 좀더 꽉 안아줬더라면 その涙背負ってあげられたかな? 그 눈물을 내가 짊어질 줄 수 있었을까? ありがとう共に過ごせて 고마워, 함께 할 수 있어서 何もなかった日々も 愛せたんだ 아무것도 아니었던 날도 사랑할 수 있었어 覚えてて僕のこと 기억해줘, 나에 대한 것을 大人になんてなれやしないよ 어른이 되거나 하지 않을거야 大人になんてなりたくないよ 어른 같은거, 되고 싶지 않아. - 紡いだ糸を2つにして 뽑아낸 실을 반으로 잘라 分け合うことが絆なら 나누는 것이 인연이라면 何を結び合えてたのかな? 무엇을 매듭지었던 걸까? 鈍く痛む時は揺れる 쓰라렸던 그날의 기억이 흔들려 木漏れ日照らす坂道の途中 나뭇잎 사이로 햇빛을 비치는 언덕길도중에 終わりを告げるチャイムが急かす 끝을 알리는 챠임벨이 재촉해 僕は誰だと 喚き散らしても 「나는 대체 누구야」라며 마구 소리쳐 보아도 もう誰も答えやしない 이제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아 さよなら青い春 안녕, 푸른 청춘(봄) - 桜舞うあの日に帰り 벚꽃이 흩날리던 그날로 돌아가 あなたをもっと抱きしめてたなら 너를 좀더 꽉 안아줬더라면 その涙背負ってあげられたかな 그 눈물을 내가 짊어질 줄 수 있었을까? 五線譜や言葉じゃ決して伝えられぬほどの 오선지나, 말로는 전해지지 않을 정도의 想いを歌わせて 추억을 노래하게 해줘 桜舞うあの日お帰り 벚꽃이 흩날리던 그날, 다시 돌아와서 あなたはちゃんと幸せでしたか? 당신은 충분히 행복했었나요? その全て守ってあげたかったな 그 모든것을, 지켜주고 싶었는데 ありがとう共に過ごせて 고마워, 함께 할 수 있어서 何もなかった僕も 아무것도 아니였던 나를 許せたんだ 용서할 수 있었어 覚えてて今日のこと 기억해줘, 오늘 있었던 일을 これからやっと大人になるよ 이제 비로소 어른이 될거야 あなたと生きた 季節は残して 너와 함께 했던 계절은 남긴채로
크레딧
- 아티스트
- Blue Encount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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