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makustle is back why two double o seven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다시 그댈 보내는게 너무 아파서 하루에도 몇 번을 그대를 불러보지만 내가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왜 안돼냐고 잊어보려고 너를 지우려고 노력해봤어 너와 난 서로 다른곳만 보나봐 이미 우린 엇갈린 운명 인가봐 사랑했는데 가슴 벅차게 함께했는데 추억이 넘치게 마지막 이라는 말 한마디 네 손을 잡고 자주 가던 거리 혹시 너와 마주칠까 그 곳엔 너의 향기가 나의 머릴 스치고 그냥 지나가네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다시 그댈 보내는게 너무 아파서 하루에도 몇 번을 그대를 불러보지만 내가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왜 안돼냐고 잊어보려고 너를 지우려고 노력해봤어 다시는 움직일 수도 없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소리도 들리지않아 그때 멀어지는 널 잡지 못했어 넌 너무 못됐어 내 맘 바람에 날려 보네 굳게 닫힌 네 맘 문을 두드려보네 이름없는 편지를 바람에 날려보내 저 하늘의 별이 되어 너를 비추네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 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날 사랑했다면 아파하지마 슬퍼하지 말고 한숨도 짓지마 이런 비극은 이제 끝났으면 해 가슴 한켠의 아픔을 덜었으면 해 떠날 거라면 그만 날 잊었으면해 후회는 아닐꺼야 잊고 살아갈 날이 올꺼야 분명히 슬퍼도 그리운 시간들이 있어 나는 소중해 다시는 그댈 볼수 없어도 사랑의 가슴이 무너져도
크레딧
- 아티스트
- 메이커슬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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