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君はまだ覺えてるかな 幼い頃の暑い六月 너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까? 어린 시절 무더웠던 6월 廢線になった線路を 僕等はどこまでも步いた 폐선이 된 선로를 우리들은 계속 걸어 나갔지 乘り氣で水筒なんかを ぶら下げてきた雅敏は 들뜬 마음으로 물통 같은 것을 손에 들고 온 마사토시는 おじちゃんに買ってもらったマウンテンバイクを自慢した 삼촌이 사준 마운틴 바이크를 자랑했어 「けどな 俺はおじちゃんが嫌いなんだ 母ちゃんをいつも泣かせてばかりいるから」 “근데 난 삼촌이 싫어, 어머니를 항상 울리거든” 僕は何だか氣まずくなって 目をそらしたんだ 나는 왜인지 어색해져서 눈을 피했어 雅敏の顔に大きなあおあざがあったから 마사토시의 얼굴에 커다란 멍이 있었으니까 降りだした夕立に走りだす 내리기 시작한 소나기 속을 달리기 시작해서 つぶれた無人驛で雨宿り 망한 무인역에서 비를 피하고 明日は何して明後日は何して 내일은 무엇을 하지, 내일 모레는 무엇을 하지 くだらない話で笑い轉げる 하찮은 이야기로 웃어 嵐の予感に胸が高鳴る 태풍의 예감에 가슴이 고동쳐 あの時僕ら皆は確かに 그 때의 우리들은 분명히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ここに居たくないってのと どこかに行きたいってのは 여기에 있고 싶지 않아와 어딘가로 가버리고 싶어는 同じ意味なのかな なんにしろ步こうか 같은 의미일까, 일단 걸을까? 體育と部活が何より苦手な靖人は 체육과 부활동이 무엇보다 서투른 야스히토는 とうとう膝を抱えてこうつぶやいた 무릎을 껴안고 드디어 중얼거렸는데 「僕はいつも皆に置いてきぼりで 本當にダメなやつでごめんな」 “나는 언제나 너희들에게 따돌림 당하는 글러먹은 녀석이라서 미안해" 僕らはなんだか笑ってしまった 우리들은 왜인지 웃어버렸어 つられて靖人も淚目で笑った 덩달아서 야스히토도 눈물 젖은 눈으로 웃었어 背の高い夏草でかくれんぼ 키가 큰 여름풀에서 숨바꼭질 鬼は迫り來る時間の流れ 술래는 다가오는 시간의 흐름 もういいかいまだだよって叫んだよ 이제 됐니? 아직이야, 라고 소리를 질렀어 僕は今も見つからないままで 나는 지금도 발견하지 못한 채로 あの時と同じ膝をかかえて 그 때와 같이 무릎을 껴안고서 部屋から靑い空を見上げて 방에서 푸른 하늘을 올려다 봐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身長が高くて喧譁が强い 太平はいつも無茶な遊びを思いつく 키가 크고 싸움을 잘하던 타이헤이는 항상 위험한 장난을 생각하곤 "この鐵橋に一番 長くぶら下がったやつの言うことは何でも聞かなきゃダメだぜ" “이 철다리에 가장 오래 매달려 있는 녀석의 말은 무엇이든 들어야 해” 僕らはびびって出氣なかったけど 우리들은 겁먹어서 하지 못했지만 太平は平氣な顔でぶら下がる 타이헤이는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매달렸고 7年後に太平はビルから飛び降りた 7년 후 타이헤이는 빌딩에서 뛰어내렸어 そんな勇氣なら無いほうが良かった 그런 용기라면 없는 편이 나았어 高層ビルの下でかくれんぼ 고층 빌딩의 밑에서 숨바꼭질 あれから何年がたっただろう 그 뒤로 몇 년이 흘렀더라? もういいかいまだだよって聲もない 이제 됐어? 아직이야, 라는 목소리도 없어 もしも今日があの日の屬きなら 만일 오늘이 그 날의 연장선이라면 僕らの冒險を屬けなくちゃ 우리들은 모험을 계속해야 해 六月の空を僕は見上げて 6월의 하늘을 나는 바라보면서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夏を待っていました 여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크레딧
- 아티스트
- amazarashi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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