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차디찬 공기에 전하고픈 건 뭘까 미처 닿지 못한 실낱같은 이 감정 어리숙한 내 모습이 너에게도 보였을까 발을 동동 구르듯 애써 참 바보 같은 날 좋아하려 난 바둥바둥 거렸지 너 없이 익숙해지게 어딘가 언젠가는 작은 마음속 채울 수 있는 날들이 왔음 해 부디 조금만 더 감싸 안아주길 문득 떠오른 생각에 한번 더 일으켜주길 무뎌져 버린 날 알아챌 수 있게 더 커버린 내 맘 보여줄 수 있도록 옅은 발자국도 따스하게 네게 다가갈 수 있게 그런 마음에 덮혀져 갔으면 다시 네게 돌아올 때 언제든 지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부디 조금만 더 감싸 안아주길 문득 떠오른 생각에 한번 더 일으켜주길 오직 가볍게 남겨진 마음속에만 한적히 새길 수 있게 볼 수만 있게 더 커버린 내 맘
크레딧
- 아티스트
- 운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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