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리 목숨이 끝나면 모든게 괜찮아지겠지 푹 쉬어 지금 괜찮지 않더라도 끝이 아니라고 계속 나아갈거야 뚜시 뚜시 작사가모드 일때 반응과 자발적행동 구분 날카로운 동시에 내가 누군지 모르는 혼란스러움 침잠해 침착해 보이지않지 나에게는 내 경험과 생각보다 더 큰 세상이 준 편견을 더 묻어있어 내것에 집중할수록 메스질 더 세게 화나있고 예민하지 당연한 거라 믿어 이 수술실에서의 태도 언제나 공감은 내것이 아닌 세상의 것에서 so 난 멀어져 니가 말한 홍보도 팬 따기 멋있어 보이려는 짓 그냥 보이려는 짓 모두 걍 개인이 될 뿐 다 도구 일 뿐 소속되고 싶지도 않고 홀로있어 이게 사랑의 주유소 쉼터 호두 과자를 까먹고 있어 사실 내 대부분의 생활이 졸음운전 건방져보였냐 내가 껌을 씹어서 답하지않아 말하고싶은 새x들과 소통은 없어 날 조각처럼 소장하고 있는 사람들 가깝다 여길수록 박제하고 액자에 끼어 놨다고 우리 저러지않았냐고 답은 응 인데 괴리 stress 꼬인게 풀렸을때 너희 꼬인게 보여 말하더라 괜히 그래 죽음을 생각한다는건 화려한 것들이 거치고 시간이 주는 상실과 풍요를 병으로 안 느끼는 나만의 작업이 시작되는 곳 발자국이 말하게 둬 그게 나의 죽음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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