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창(熱唱) 송골매
송골매
이젠 눈물을 거두어야죠 슬픔이 내 곁을 떠났어요 청춘의 시련도 잊혀지는 것 아 모든건 지나간 시절의 이야기 외로움의 숲을 방황하던 날 그대가 내게 보낸 따스한 마음 아무래도 그대를 잊을 수 없어 이젠 눈물을 거두어야죠 이젠 눈물을 거두어야죠 외로움의 숲을 방황하던 날 그대가 내게 보낸 따스한 마음 아무래도 그대를 잊을 수 없어 이젠 눈물을 거두어야죠 이젠 눈물을 거두어야죠 이젠 눈물을 거두어야죠